교육 스타트업 퓨쳐스콜레, 이재성 전 엔씨소프트 전무를 의장으로 선임 - 라이브클래스

교육 스타트업 퓨쳐스콜레, 이재성 전 엔씨소프트 전무를 의장으로 선임

이재성 전 엔씨소프트 전무가 비대면 교육 스타트업 퓨쳐스콜레 이사회 의장에 올랐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라이브클래스’로 잘 알려진 퓨쳐스콜레는 16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재성 신임 의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재성 의장은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나왔으며 넷마블 이사, 엔씨소프트 전무, 엔씨소프트서비스 대표, NC문화재단 전무, 러기드코리아 대표, 소년의집학원 기지장(교육장) 등 다양한 게임,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기업과 교육시설에서 임원과 대표를 지낸 바 있다. 한편 퓨쳐스콜레는 한국벤처투자의 투자로 벤처기업인증을 받았고, 지난 2018년에 설립한지 2년만에 흑자를 낸 잠재력 있는 비대면 스타트업이다. 자제 개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라이브클래스로, 학습관리시스템 줌(Zoom) 결제를 통합해 손쉽게 자신의 브랜드 사이트를 만들어 교육 및 학습부터 수강생 관리와 피드백까지 비대면 라이브와 VOD 통합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재성 신임 의장은 “‘사는 곳이 기회를 제한하지 않는 세상을 만든다’는 퓨쳐스콜레의 설립 취지에 크게 공감했다”며 “국내를 대표하는 게임사인 넷마블과 엔씨소프트가 어떻게 역경을 뚫고 도약 했는지 생생한 경험을 청년들과 공유하고 서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교육 스타트업 퓨쳐스콜레, 이재성 전 엔씨소프트 전무를 의장으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