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콜레에는 월요병이 없어요.

퓨쳐스콜레에는 월요병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 Sarah 입니다.

벌써 코로나 팬데믹 선언 후 만 2년이 지났어요. 최근에 전염병 유행의 끝을 알리는 엔데믹(endemic)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엔데믹의 소식과 함께 업무 방식에도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있죠. 앞으로 풀재택 근무와 풀오피스 근무 사이에 어떤 근무 방식이 자리 잡게 될까요?

최근 포털사이트 메인에 ‘하이브리드 근무’ 키워드가 자주 등장하고 있죠. 사무실 출∙퇴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은 현재 많은 기업이 적용하고 소위 미래의 업무 방식이라 불리고 있어요. 심지어 지난 3월 MS사는 53% 기업이 하이브리드 근무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 예상했고 그 정착 속도가 빨라지고 있죠.

항상 더 나은 업무 방식을 고민하는 퓨쳐스콜레도 하이브리드 근무를 시행하고 있어요.
현대인의 난치병인 월요병이 사라진 퓨쳐스콜레 이야기, 살펴봐요!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

▶️ 오피스 근무와 재택 근무를 병행하며 비대면∙대면 업무 방식의 장점 2가지를 모두 취하는 새로운 업무 형태

세계적인 근무 트렌드 : 하이브리드 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도입은 해외 기업에서 더욱 활발해요. 최근 애플, 구글 같은 실리콘벨리 기업에서 풀재택 근무를 종료하고 하이브리드 근무를 시작하고 있어요. 특히 두 기업은 20년 코로나 팬데믹 초기에 발 빠르게 풀재택 근무를 시행한 기업인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세계 근무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겠죠.

지난 11일부터 애플은 풀재택 근무에서 단계적인 오피스 복귀를 시도했어요. 초기는 일단 주 1일 오피스 근무에서 5월 까지 근무 요일을 늘리고 난 후 유연한 근무 방식을 추진 중이죠. 지난 13일 구글은 미 전역 오피스에 약 11조원을 투자 소식을 알렸어요. 하이브리드 근무를 대비한 업무 환경을 갖춰가는 모습이죠.

새로운 대안 : 하이브리드 근무

국내 기업 중에 팬데믹로 인해 풀재택 근무를 도입한 기업이 많이 있었죠. 만 2년을 지난 이제야 주변에서 생생한 후기가 들리는데요. 그래서 풀재택 근무를 해온 개발자 친구에게 솔직한 후기를 들어봤어요!

Sarah – 개발자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메세지 (캡쳐본)

문자로는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더 전하면

먼저 출•퇴근 시간 지옥철에서 해방되어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고 해요. 그로 인해 스트레스가 줄어 업무 집중도가 높아졌다고 해요.

아쉬운 점은 동료 간에 업무 이야기 외에 스몰 토크가 없어진 것으로 일상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또 팬데믹 시기에 신입 사원의 업무 성장에 대한 아쉬움도 느꼈다고 해요.

💁‍♀️ 풀재택, 풀오피스 근무 모두 장∙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 근무는 재택 근무와 오피스 근무를 병행하여 각 업무 방식의 장점만을 취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했죠.


퓨쳐스콜레니까, 하이브리드 근무 도입에 문제 없죠.

‘빠르게 실행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한다’는 퓨쳐스콜레의 코어밸류 중 하나에요. 퓨쳐스콜레도 하이브리드 근무를 발 빠르게 시행했어요. 현재 월요일을 전사 재택 근무 일로 정하고 재택 근무와 오피스 근무를 병행하고 있어요.

퓨쳐스콜레는 하이브리드 근무의 이점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협업 도구인 슬랙(Slack)을 통해 빠르게 소통하고, 각종 회의와 업무 문서를 노션(Notion)으로 기록하고 공유하고 있어요.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하다는 신뢰를 가지고 있어요. 재택 근무를 하는 날에도 소통이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지 않죠. 요즘 힙한 회사들만 도입한다는 게더 타운(gather.town)도 사용하고 있어요. 게더 타운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가상 사무실에 출근하는 새로운 형태를 구현해요. 현재 MS, 페이스북도 이미 메타버스에서 가상현실 사무실을 구현하고 있죠.

퓨쳐스콜레의 VOC 미팅 모습

퓨쳐스콜레에는 월요병이 없다.

월요일을 싫어하는 건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는 말도 있죠. 월요병에 대한 각종 연구와 논문까지 나타날 정도에요. 저는 월요일에 주말 동안 깨진 신체 리듬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었어요. 체력이 좋은 편인 저도 월요일 아침 마다 몸을 일으키는 게 어찌나 힘들던 지 진심으로 지구의 종말을 바란적도 있어요. 그리고 한 주를 앞두고 왠지 모를 긴장감과 불안감을 느낀 적도 많았죠.

하지만 하이브리드 근무를 시작하고 신체 리듬의 균형을 찾아갈 여유가 생겼어요. 월요병이 사라진 거죠. 메신저 창마다 월요병을 끙끙 앓은 친구들의 아우성 속에 여유를 즐기고 있어요. 사라진 출∙퇴근 시간으로 확보된 시간에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죠. 근무가 끝나고 바로 부엌으로 달려가 직접 요리를 하거나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주변 공원에 산책을 가기도 했죠.


‘월요병 완치’, ‘국내 지식 비즈니스 1위 플랫폼’ 놀랍게도 두 단어 모두 퓨쳐스콜레를 나타내요.

그리고 퓨쳐스콜레는 글로벌 플랫폼의 도약을 향해 함께 일할 팀원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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