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스마트하게 수강생을 관리하는 비법이 등장했다

가장 스마트하게 수강생을 관리하는 비법이 등장했다


수강생의 뇌구조, 그것이 알고 싶다.
수강생이 원하는 콘텐츠는 무엇일까?…다음 강의 콘텐츠는 ?! 🤯

그 고민은 강사만의 몫이 아니죠! 🤓

안녕하세요. 마케팅 팀 Sarah 입니다. 👩

우선 희소식을 하나 전하고 싶은데요. 최근 라이브클래스 누적 크리에이터 수가 4,000건을 돌파했어요. 이를 기념하고자 이번에 크리에이터를 위한 비즈니스 팁을 준비해보았어요. 🤔

오늘날 크리에이터는 단순히 콘텐츠 창작자가 아닌 동시에 비즈니스 인이죠. 성공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위해 이탈하지 않고 지속해서 소비해주는 고객이 필요한데요. 이 대상을 ‘충성 고객’이라는 용어로 표현해요. 하지만 ‘영원한 충성 고객은 없다’라는 표현 들어보셨죠. 언제든 고객은 가격, 서비스, 품질 등 여러 요소를 평가해서 이동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대기업도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에서 예외일 순 없죠. ✨

온라인 강사분들도 충성 고객 같은 수강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죠. 하지만 연이은 성장세를 거듭하는 망망대해 같은 온라인 강의 시장에서 어려움도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최근 온라인 시장에서 충성 고객보다 효과적인 대안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커뮤니티를 기반한 온라인 전략인데요.

📌  잠재 고객 → 충성 고객 → 커뮤니티

라이브클래스 고객사와 인터뷰를 하면, 이미 커뮤니티를 구축해서 커뮤니티의 순기능을 100% 이상 활용하고 있어요. 강사가 가장 중요시하는 커리큘럼, 완강률 같은 고민이 커뮤니티를 통해 해결하고 있죠.

그렇다면 이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방법과 ✔︎커뮤니티의 순기능을 살펴보죠.

✅ 온라인 커뮤니티 → SNS 플랫폼, 온라인 강의 플랫폼

온라인 커뮤니티는 온라인에서 소통의 공간을 의미해요. 오프라인에서 카페로 모이는 것처럼, 모바일에서 메신저로 모이는 것처럼 소통하는 공간을 말하죠.

잠깐 ‘커뮤니티’의 흐름을 보면, 2000년대 포털 사이트 카페에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어요. 당시 정보 공유 목적으로 모여 소비자를 위한 공간으로만 존재를 했었죠. 하지만 2010년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SNS 플랫폼이 등장했어요. 소비자뿐만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존하는 공간인 플랫폼으로 커뮤니티가 이동했죠. 📱 ✨

온라인 강의도 강사와 수강생이 소통할 공간이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 온라인 강의 플랫폼이 등장했어요. 온라인 강의 플랫폼 라이브클래스에서 구축한 나만의 사이트는 자체 홈페이지 따로 강의 사이트 따로 흩어진 소통의 장을 통합할 수 있어요. 라이브클래스는 강의마다 리뷰를 남기는 공간과 Q&A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게 한답니다. 라이브클래스에서 나만의 사이트로 끈끈한 커뮤니티를 구축해보아요.

✅ 커뮤니티의 순기능

🔔 강사 : 성공적인 강의 커리큘럼

강사로서 다음 강의 콘텐츠에 대해 많은 고민하고 계시죠. 많은 수강생이 찾는 성공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지식 비즈니스를 위해 필수적인데요. ✨

그렇다면 고객이 원하는 강의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죠. 커뮤니티를 통해 간단하게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요. 그 과정을 통해 커뮤니티는 고객의 성향과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클래스 고객사를 만나보면, 강의 커리큘럼을 구축하는 게 강사만의 역할이 아니라는 점을 보았죠. 예를 들어,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강의를 마친 후 “다음 강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같은 수강생의 피드백을 커뮤니티로 직접 확인하고 있어요. 커뮤니티를 활용해 고객의 니즈를 발견하고 그들을 만족시키고 성장시키는 강의 콘텐츠를 만들어가 보세요.

🔔 수강생 : 완주율 상승

모두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을 들어보셨죠. 📚 최근 사람들은 새로운 배움에 대한 갈증이 최고조에 올랐어요.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쫓아가기 위해서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배움의 관성’표현처럼 끝까지 완주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서점에 가서 호기롭게 구입한 도서에 먼지만 쌓여가는 모습처럼 말이죠.

온라인 강의 현장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바로 기대보다 낮은 수강생들의 강의 완강률이죠. 강사로서 강의 콘텐츠만 신경을 쓰면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수강생을 독려할 도구가 필요해요.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효과적인 도구는 커뮤니티에요.

그 이유를 살펴보죠. 우선 수강생은 배우고자 하는 학습 의지를 가진 사람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학습 의지가 독려받는지를 아셔야해요. 개인의 학습 의지는 동료나 시스템에 의해 결정됩니다. 개인 의지는 혼자 지속되기 힘들어요. 더군다나 온라인 강의는 수강생이 개인 단위로 흩어진 상태예요. 그래서 온라인 커뮤니티로 흩어진 개인 단위를 묶을 수 있죠. 🪢

최근 습관 형성을 돕는 챌린지 방식의 앱이 성행하고 있어요. 챌린저 방식 앱도 커뮤니티를 활용해 목표 달성 의지를 높이고 있어요. 제가 사용하는 앱은 앱 내 평균 목표 달성률이나 100% 달성자를 공개해요. SNS 플랫폼이나 라이브클래스가 제공하는 나만의 클래스에서 100% 완강률 받은 수강생을 위한 할인 쿠폰을 이벤트를 하는 건 어떤가요. 같은 목표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커뮤니티 환경을 조성해보아요.

🙋‍♀️ 챌린지 방식 어플
생활, 운동, 식습관, 취미 등 여러 분야에 목표 달성을 도와주는 어플이에요. 예를 들어, 새벽 6시 기상하기 같은 목표가 되겠죠. 목표를 정한 뒤 소비자의 자금 사정에 따라 참가비를 받고 목표를 잘 지킨 사람에게는 상금을 못 지킨 사람에게는 벌금을 부여해요.

✅ 온라인 교육 제4의 물결도 커뮤니티 강조

놀랍게도 온라인 교육 트렌드도 커뮤니티를 강조하고 있어요. 바로 온라인 교육 제4의 물결인 CBC(Cohort-Based Courses)입니다. ‘cohort’는 라틴어로 ‘공통적인 특성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이라는 의미에요. 실리콘 밸리에서 시작된 CBC는 학습 의지는 개인이 아닌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실시간으로 강사와 수강생 간에 쌍방향 소통하고 수강생 간에 학습 경험이 공유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방식이에요. CBC 방식은 낯선 방식이 아니라 이미 우리가 경험한 방식인데요. 국내 초・중・고에서 동일한 학년끼리 묶어 같은 내용을 학습하고 협업 활동을 하죠. 이제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커뮤니티를 활용한 교육이 이어진답니다.

📣 CBC가 생소한 분들은, 세 가지 키워드만 기억하세요!

# 혼자가 아닌 커뮤니티 중심 # 적극적인 학습의 기회 (수동 ❌ ) # VOD + Live

그리고 라이브클래스는 온라인 교육 트렌트를 발 빠르게 도입했어요. 이미 라이브클래스 CS팀은 CBC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객 비즈니스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온라인 교육 트렌드를 선도하는 라이브클래스와 함께 온라인 강의 여정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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