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비즈니스 플랫폼 라이브클래스(Liveklass) 운영사 퓨쳐스콜레, 2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지식 비즈니스 플랫폼 ‘라이브클래스'(Liveklass)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가 티비티 파트너스(이하 TBT)와 H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시리즈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Pre-Series A투자는 TBT가 주도했으며, HB인베스트먼트도 신규 펀드의 첫 투자로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퓨쳐스콜레의 라이브클래스는 다양한 지식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지식,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시간 강의, VOD, e-book 등의 지식 콘텐츠를 제작해 수강생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식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특히 쉽고 빠른 자신만의 독립적인 웹사이트 개설, 자동으로 설정되는 결제 시스템, 수강생 연락 및 알림 자동화, 학습 성과 추적 기능 등은 라이브클래스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라이브클래스는 지난 2020년 12월 론칭 이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 기준, 누적 고객사 2,500개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20배 이상 성장했다. 또한 지식 크리에이터들의 월간 개설 강좌 수는 2,000여건으로 전체 수강생들의 월간 강의 결제 금액은 전년 대비 34배 증가했다. 라이브클래스에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인 온라인 과정은 재테크, 영어 교육, 창업 코칭, 자격증 시험 준비 등의 강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TBT이람 공동대표는 “퓨쳐스콜레의 라이브클래스는 강의 개설/초대/관리 등 편의성 측면에서 타 서비스 대비 우수하고, 글로벌 SaaS로의 성장성을 기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퓨쳐스콜레 신철헌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솔루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식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성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지식, 노하우, 경험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퓨쳐스콜레는 지속적인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개발 성장을 위해 개발자 영입에도 힘쓰고 있다. 사내 개발자들이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유연한 출퇴근 및 재택근무 환경과 최신 사양의 업무 기기, 소프트웨어 제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퓨쳐스콜레 개발자 채용 관련 상세 사항은 원티드 채용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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